형사사건
2억 투자 유도 후 '나 몰라라', 투자 사기 기소 성공!
2026-07-18
1. 사건의 개요: "6개월 뒤 3억으로 돌려주겠다"는 달콤한 유혹 ????️
피해자(고소인)는 대방동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인 피고인 신승희와 시행사 동일건설 대표인 피고인 김중수로부터 솔깃한 제안을 받았습니다. 서울 용산구의 모델하우스를 리모델링하여 사업에 사용하려 하니 보증금 2억 원을 투자하면, 6개월 뒤인 2024년 2월 28일까지 확정적으로 3억 원을 상환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피고인들은 변호사 사무실에서 확정적 반환을 약속하는 약정서까지 작성해주며 피해자를 안심시켰고, 이에 속은 피해자는 2억 원을 송금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피고인들은 2005년부터 극심한 자금 부족 상태였으며, 투자금을 약속한 용도가 아닌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사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결국 약속한 날짜가 지나도 돈은 돌아오지 않았고, 피해자는 법률사무소 여울 배진혁 변호사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2. 변호인의 조력: "치밀하게 은폐된 '기망의 고의'를 밝혀내다" ????
법률사무소 여울 배진혁 변호사는 이 사건이 단순한 채무불이행이 아닌, 처음부터 피해자를 속일 의도가 있었던 '조직적 사기'임을 입증하기 위해 총력을 다했습니다.
우선 투자금이 모델하우스 리모델링 비용이 아닌, 피고인 김중수의 피고인 신승희에 대한 개인적 채무 변제 등 사적 용도로 유용될 계획이었음을 면밀히 분석하여 제시했습니다. 또한 시행사 대표인 김중수가 장기간 자금 부족으로 사업 진행이 어려운 상태였음을 밝혀내어, 약정대로 수익금을 지급할 '능력' 자체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소명했습니다.
나아가 두 피고인이 역할을 나누어 피해자를 기망한 과정을 재구성하여, 이들이 형법 제30조에 따른 공모 관계임을 강력히 주장하며 수사 기관의 엄정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피고인 전원 기소, 정의를 바로잡다" ⛓️
법률사무소 여울 배진혁 변호사의 끈질긴 법리 대응 끝에,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피고인들의 사기 혐의를 인정하여 공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미 사기죄로 실형 전력이 있던 시행사 대표 김중수는 물론, 투자자를 직접 모집하고 기망에 가담한 신승희까지 모두 재판에 넘겨짐으로써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고 피해 회복을 위한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4. 변호사의 법률 제언: "확정 수익 보장 약정서, 맹신은 금물입니다" ????
많은 투자 사기 피해자들이 '변호사 사무실에서 작성한 약정서'가 있으니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처럼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변제 능력이 없는 상태였다면, 그러한 서류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경제 범죄는 가해자가 자산을 은닉하거나 도주하기 전에 신속하게 형사 고소를 진행하여 압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법률사무소 여울 배진혁 변호사는 복잡한 투자 구조 속에 숨겨진 사기의 증거를 끝까지 찾아내어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투자금 반환 문제로 앞날이 막막하신가요?
법률사무소 여울 배진혁 변호사가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 드립니다. ????
02


